안녕하세요?
싱싱장터 도담점 이용하는 세종시민입니다.
어제 (4월 9일) 2시경 싱싱장터에 방문하여 장을 보고 왔는데요, 손님이 많았는데도 계산원분이 너무 큰 소리로 시끄럽게 이야기하면서 깔깔깔 웃는 소리가 제가 계산대 멀리 있었는데도 다 들리더군요. 그 직원분의 사적인 이야기를 전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손님이 없을때야 당연히 직원들끼리 얘기하면서 서로 소통하셔야죠 사람들 많을때는 시끄럽게 잡담을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어제만 그런게 아니라 지난 주에도같은 상황을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독 목소리 큰 분이 있습니다.
동네 마트는 마음에 안 들면 안 가면 그만이지만, 여민전이나 온누리 상품권 쓰러 계속 싱싱장터를 이용해야하는 입장에서 싱싱장터가 세종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고, 직원분의 서비스 마인드나 싱싱장터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불편 사항을 꼭 개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매장 이용 중 직원의 응대로 인해 불편을 느끼신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있으며, 해당 매장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여 직원들의 고객 응대 태도와 근무 중 기본적인 서비스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싱싱장터는 모든 고객님께서 편안하게 매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친절하고 정중한 응대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원 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고객님께서 불편을 느끼시는 일이 없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